경주시는 15일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논란(본지 14일 9면, 13일 4면 보도)을 빚고 있는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사업 공고를 취소하고 충분히 재검토한 뒤 재공고키로 했다.
경주시는 공고문의 참가자격에 대한 내용중 컨소시엄 방식의 일부 내용이 법적 다툼 소지가 있어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제출 안내 공고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또 평가기준이 특정업체에게 유리하게 돼있다는 참여업체의 주장에 대해서도 전반적인 검토를 통해 판단할 예정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