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GIS사업 결국 취소…재검토 후 판단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는 15일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논란(본지 14일 9면, 13일 4면 보도)을 빚고 있는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사업 공고를 취소하고 충분히 재검토한 뒤 재공고키로 했다.

경주시는 공고문의 참가자격에 대한 내용중 컨소시엄 방식의 일부 내용이 법적 다툼 소지가 있어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제출 안내 공고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또 평가기준이 특정업체에게 유리하게 돼있다는 참여업체의 주장에 대해서도 전반적인 검토를 통해 판단할 예정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