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게와 홍게탕을 이젠 컵라면처럼 간편하게 데워서 먹는다."
울진군이 식품가공업체와 손잡고 특산물인 대게와 홍게를 탕으로 만들어 컵라면 처럼 간편하게 데워서 먹는 레트로트 파우치 식품으로 개발, 시판에 앞서 16일 오후 군 회의실에서 시식회를 열었다.
울진농업기술센터 김선원 담당은 "울진대게와 홍게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관광 먹거리 제공차원에서 고민하다 대게·홍게탕을 착안했다"면서 "4월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대게축제' 때 시식회를 열고 연내에 제품을 시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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