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20일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부근에 80여 평 규모의 황성동지점(지점장 김재훈)을 개점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방폐장 유치, 양성자 가속기 부지 확정,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이전 등 경주지역 발전에 획기적인 성장 동력이 마련됨에 따라 신개발지역인 황성동 지역에 지점을 추가로 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대구은행은 지난달부터 '사이버 경주사랑지점'을 개설, 경주시민과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을 위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054)741-8411~3.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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