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 화북면 용유1리노인회(회장 김주홍)는 20일 화북중학교와 용유소공원에 장승 4개와 솟대 8개를 세웠다.
이날 세운 장승과 솟대는 민족고유의 전통문화 계승과 농촌마을 볼거리 제공을 위해 보은 법주사의 에밀레박물관장인 류재봉(50세)씨로 부터 기증받은 것.
옛 부터 마을 수호신과 경계의 상징으로 마을입구에 세운 장승과 솟대는 풍년 기원으로 볍씨 주머니를 달아 맨 긴장대로 끝에 나무로 만든 새를 붙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