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대구시장 경선인단 6천명…대폭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대구시장 경선 선거인단 수가 대폭 늘어난다.

한나라당 대구시당 공천심사위원회는 25일 오후 제 9차 회의를 열고 경선 결과의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선거인단 수를 6천 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대구시의원 26개 지역구 중 19개 지역의 후보자를 확정했고 나머지 7개 지역 1~3명의 공천신청자에 대해서는 30일 별도 면접을 실시하기로 했다. 광역의원 남구 2선거구와 서구 2선거구는 심사 보류 지역으로 분류됐다.

또 중구청장 여성 공천신청자 토론회는 28일, 대구시장 공천신청자 토론회는 다음달 3일 각각 열기로 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