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자 울산공장 화재…천장일부 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전 7시45분께 울산시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1공장에서 불이 나 천장 일부를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다.

직원 김모(42)씨는 "공장 천장에서 검은 연기가 솟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대는 천장 환기구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