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내 살해' 청와대 행정관 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행정관의 아내 살해사건을 수사해온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는 28일 청와대 행정관 이모(39)씨가 우발적으로 아내를 목졸라살해한 것으로 결론짓고 이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17일 오전 1시30분께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모 교회 앞자신의 카렌스 차 안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아내 이모(35)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평소 내성적인 성격이던 이씨가 차안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아내에게서 모욕적인 말을 듣고 순간적으로 격분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