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복중, 소년체전 야구 대구대표로 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복중이 2년 연속 전국소년체전 대구 야구 대표로 선발됐다.

경복중은 29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제35회 전국소년체전 대구 야구 중학교 2차선발전 결승에서 경상중을 5대4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경복중은 1, 2차 대회에서 모두 우승, 대구 대표로 6월 열리는 소년체전에 출전한다.

이날 경복중은 1회 1점, 4회 3점, 5회 1점씩 얻어 5대0으로 여유있게 앞서나갔다. 경상중은 5회 3점, 7회 1점을 따라붙었으나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 경복중 원민구 감독은 "지난해 8강 진출에 만족해야 했는데 올해는 동메달 이상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