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형 플루트 독주회가 4월 1일 오후 7시 대구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펼쳐진다.
이화여대 관현악과를 졸업한 최 씨는 미국 텍사스 주립대 대학원을 수학했으며 포항시립교향악단 플루트 수석 및 한국플루트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연주회에서는 바흐의 '소나타 제1번 B단조 BWV1030' , 카를 라이네케의 '발라드 작품288', 끌로드 볼링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프랑소아 뵈르네의 '카르멘' 판다지를 연주한다.
053)62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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