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독일월드컵 본선 상대 브라질을 가상해 치른 평가전에서 남미의 에콰도르에 1대0으로 이겼다.
브라질 출신의 지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30일 오이타 규슈 오일 돔에서 열린월드컵 본선 진출국 에콰도르와 A매치에서 후반 40분 교체 멤버 사토 히사토가 결승골을 뽑아 승리를 거뒀다. 네덜란드 리그에서 돌아온 오노 신지를 비롯해 국내파로 나선 일본은 전반 구보 다스히크와 다마다 게이지를 투톱으로 내세웠으나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다 사토가 귀화 용병 알레산드로 산토스의 크로스를 왼발로 밀어넣어 결승골을 낚았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