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상공회의소 제19대 이인중 회장 취임식과 제18대 노희찬 회장의 이임식이 31일 오전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도지사 등 지역 주요 기관장 및 상공인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인중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업체의 권익을 대변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충분히 이뤄질수 있도록 대정부 건의활동을 강화하겠다."면서 "대구상의가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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