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의원 의정비 상한선 3천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 의정비심의위원회는 31일 3차 심의회의를 열어 중구의원 보수 상한선을 연 3천만 원으로 결정했다.

의정비심의위는 의정활동비 연 1천320만 원(월 110만 원)에 월정수당 1천680만 원(월 140만 원)을 더해 이처럼 정했다. 의정비심의위는 지방의원 유급화 취지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구민 부담은 줄이려고 했으며, 중구 재정자립도까지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서구의원 보수 상한선은 연 2천655만 원으로 정해졌다. 서구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의정활동비 연 1천320만 원(월 110만 원)에 월정수당을 1천335만 원(월 111만 2천5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의정비심의위는 서구의 재정력을 감안해 이같이 정했다고 덧붙였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