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0월 김천에서 열릴 전국체전 자원봉사자를 5월 20일(1일부터)까지 모집한다.
희망자는 시·군·읍·면·동사무소 또는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직접방문 하거나 우편과 인터넷(www.2006ksports.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2천 명)은 ▷행사안내 ▷환경미화 ▷교통질서 ▷급수봉사 ▷미아보호 ▷의료봉사 ▷전산통신 ▷경기보조 ▷통역 등 9개 분야에 2천 명을 5월말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봉사지역은 김천·포항·경주·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의성·성주·칠곡·예천·울진 등 15개 시·군 65개 경기장이며, 활동기간은 체전전날인 10월 16~23일.
자원봉사자로 선정되면 활동기간 중 식비·교통비(하루 1만5천 원)와 유니폼·모자를 지급하고 상해보험도 가입해 준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