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축구협 "차기 대표팀 감독, 월드컵 전에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차기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2006 독일 월드컵축구가 시작되기 전에 임명될 전망이다.

6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월드컵이 개막될 6월 이전에 스벤 고란 에릭손 현 대표팀 감독의 후임자를 선임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FA는 "이번 회의에서 차기 감독이 누가 될지에 대한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FA는 이어 "잉글랜드 대표팀의 중요성 때문에 차기 감독에 대한 여론과 언론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FA는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보안을 유지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현재 잉글랜드 감독 후보로는 거스 히딩크 호주 대표팀 및 PSV 에인트호벤 감독, 마틴 오닐 전 셀틱 감독,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 등이 거론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