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경기예측을 보여주는 중소기업건강도지수(SBHI)가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지역 중소제조업체 187개를 대상으로 중소기업건강도지수를 조사한 결과, 98.4로 지난달(94.8)에 비해 완화됐지만 기준치(100)를 밑돌았다.
원화 강세와 원자재가격 상승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소비심리 호전에 따른 내수 및 수출 호조세 등으로 지역 업체들의 체감경기 둔화세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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