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8일 오전 5시 대구·경북 전역에 황사주의보를 발효했다. 그러나 주말 오후부터 황사가 차츰 풀리다 휴일 오후부터는 흐린 후 비가 내리겠다.
대구기상대는 "7일 오후 발생한 황사가 8일 오전까지 지역에 이어지다 오후부터 차츰 약화되겠다."며 "건강, 농축산물 관리에 주의해 할 것"이라 했다. 황사의 미세먼지 농도는 500~800㎍/㎥수준. 그러나 휴일 오후부터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대는 "9일 오후 늦게부터 차차 흐려져 5mm 내외의 약한 비가 10일까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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