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생증의 진화'…학생증으로 모든 것 해결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생증 하나로 모든 것 해결한다,

'3개 계좌 출금, 교통카드, 도서관과 기숙사 및 각종 시설 출입인증, 전자출석 체크까지…'

대학 학생증 기능이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학생증이 1970~80년대에는 불심검문에 걸렸을 때 대학생임을 증명하거나 도서대출때만 필요했던 지갑속의 '장식품'에서 최근 들어 지하철과 은행, 식당이나 술집, 영화관, 도서관 등 어디를 가더라도 활용되는 만능해결사가 된 것.

경일대(총장 김성동)는 7일 IC칩을 내장, 3개 계좌의 출금 등 온라인 거래와 출석체크, 교통카드 기능까지 겸하는 첨단 학생증을 선보였다.

새 학생증은 대학 로고와 학생 사진, 학과소속 등을 세련된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