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진군 읍면 운영위원들이 11일 군수 공천 발표를 조속히 해 달라는 건의서를 도당 공천심사위원장과 도당 위원장, 지구당 위원장에게 보냈다.
운영위원 11명 중 8명은 건의서를 통해 "군수 공천 지연으로 진정 투서 등 잡음이 일고 있는 만큼 공천 발표를 하루빨리 앞당겨 당과 지역이 안정을 찾아 화합과 결집으로 이번 선거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들 운영위원들은 또 "일부 운영위원의 탈당 의사 표시 등 반발은 군수가 아닌 군의원 공천에 대한 반발"이라고 강조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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