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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 뇌졸중 환자 자조교실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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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보건소는 최근 재활사업으로 제1기 뇌졸중 자조 교실을 개소했다.

뇌졸중 편마비 장애인 및 척수장애인 등 1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8주 과정으로 시행되며 개인별 맞춤형 재활치료와 뇌졸중 기능훈련 등 환자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올해 4기로 나눠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054)420-6475.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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