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신문사가 4월부터 대구·경북지역 20개 중·고교를 대상으로 시작한 신문활용교육(NIE) 지원사업이 현직 기자 파견 수업 진행과 함께 한층 활기를 띠고 있다.
본사는 지난 1일부터 20개 학교에 날마다 800여 부의 신문을 무료로 보내주고 있으며, 지난 15일부터 기자 파견 수업을 시작했다. 이날 능인고에서 진행된 수업에는 NIE반 4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신문읽기의 방법, 신문을 활용한 논술고사 대비 방법 등에 대해 수강했다. 본사의 신문 지원과 기자 파견 수업은 학교마다 월 1회 진행되며 올 연말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사진 이상철기자 find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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