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치안수요 불균형을 해소키 위해 기존 5곳 지구대를 7곳으로 늘려 20일부터 업무에 들어간다.
임은동에 상림지구대를 신설, 그동안 형곡지구대가 담당하던 상모동·임은동·오태동·광평동·사곡동과 공단동 일부 치안을 담당한다.
도량동 도량지구대를 신설, 원평지구대가 담당했던 도량동·봉곡동·부곡동과 선산지구대가 맡았던 고아읍의 치안을 담당한다.
또 해평지구대는 옥계지구대로 명칭을 변경, 인동지구대가 담당했던 양포동과 해평·산동면의 치안을 담당한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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