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동준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장 21일 부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원 대구지원 신임 최동준(53) 지원장이 21일 부임했다.

최 지원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관련 애로사항을 파악, 금융회사들의 잘못된 관행을 시정하도록 하고 금융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금융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처리와 함께 피해예방 및 건전한 금융거래 관행을 확립하기 위한 금융교육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지원장은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 경북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한국은행 은행감독국, 검사총괄국, 신용감독국 과정을 거쳐 금융감독원 분쟁조정4실장, 상시감시2팀장, 법무실장 등을 역임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