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21일 국립공원 입장료 폐지 문제와 관련, 공원 입장료는 폐지하지 않되 사찰관람료 강제 징수는 없애기로 방침을 정했다.
강봉균(康奉均)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립공원 입장료를 면제하지 않고, 다만 (국립공원 입장시) 사찰관람료를 강제로 거두는것은 없애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강 정책위의장은 "사찰관람료 강제 징수는 그동안 시비가 있어 왔다"면서 "이를없애면 200억원 정도가 되는데, 이를 정부 세금으로 지원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느냐고 보고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