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당, 사찰관람료 강제징수 폐지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은 21일 국립공원 입장료 폐지 문제와 관련, 공원 입장료는 폐지하지 않되 사찰관람료 강제 징수는 없애기로 방침을 정했다.

강봉균(康奉均)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립공원 입장료를 면제하지 않고, 다만 (국립공원 입장시) 사찰관람료를 강제로 거두는것은 없애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강 정책위의장은 "사찰관람료 강제 징수는 그동안 시비가 있어 왔다"면서 "이를없애면 200억원 정도가 되는데, 이를 정부 세금으로 지원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느냐고 보고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