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헬스인터뷰] "눈 성형수술법도 한류열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류열풍이 이상을 수상하게 된 계기가 된 듯합니다."

2006년 장영실과학문화상 의료부문 대상을 수상 하게 된 대구가톨릭대 박대환 성형외과교수는 겸손함으로 수상 소감을 밝힌다. 서울의 쟁쟁한 의사들을 제치고 지역에서 큰 상을 수상한 동기는 동양인에게 맞는 독자적인 눈수술법을 개발했기 때문. 서울의사들이 잘하지 않는 틈새 분야를 20년동안 매달려 연구해온 결과다.

박 교수는 대한 눈 성형외과 회장을 맡으면서 한국인의 눈 성형수술이 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 이상을 받게 된 주된 이유라고 설명한다. 그런 점에서 박 교수는 한류열풍이 한국의 성형수술 기술과 수준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인다.

박 교수는 국내 유일의 눈성형 전문서적을 냈으며 국제적으로 동양인에 적합한 눈꺼풀 처짐증 수술, 쌍꺼풀 수술등을 개발해 해외에도 소개했다.

" 대구의 성형수술이 세계에서 제일이 되도록 열심히 할 계획입니다." 그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