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여성단체협의회, 청소년 25명에 교복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종선)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 25명에게 새 교복을 지원한다.

단체 운영비 중 200만 원으로 교복을 마련해 줌으로써 저소득 가정 자녀들이 상급학교로 진학하면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돕겠다는 것.

또한 회원들이 교복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불편이나 애로 사항도 듣고 해결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권응석 동구청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이 1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구청에서도 교복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