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여성단체협의회, 청소년 25명에 교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종선)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 25명에게 새 교복을 지원한다.

단체 운영비 중 200만 원으로 교복을 마련해 줌으로써 저소득 가정 자녀들이 상급학교로 진학하면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학교 생활을 돕겠다는 것.

또한 회원들이 교복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불편이나 애로 사항도 듣고 해결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권응석 동구청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이 1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구청에서도 교복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