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창댐 산성산서 불…0.7ha 태우고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2시 30분쯤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가창댐 산성산 5부 능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임야 0.7ha를 태우고 3시간 40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대구 수성구 용두골까지 번지는 바람에 대구시청, 구.군청 공무원 및 소방관 1천300여 명과 헬기14대가 투입, 간신히 불길을 잡았다. 민가까지는 불이 번지지 않아 별다른 주민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남은 불씨에 의해 재발화를 막기 위해 1일 오전까지 뒷불감시를 벌였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