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여성회관이 김천공단내 부지에 건립됐다.
60억 원을 들여 부지 2천291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은 회관에는 어린이놀이방·자원봉사실·식당·조리실·쉼터·전통생활실·컴퓨터실·어학실·가요교실·미용실·체력단련실 등을 갖췄다. 이곳에서는 여성상담과 피해여성 일시보호, 노래, 전통다례, 서예, 미용, 메이커업, 심성훈련, 컴퓨터 및 외국어 교실, 체력단련과 헬스, 조리자격 취득 등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전문강의 및 교양강좌를 연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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