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시설관리공단은 8일부터 19일까지 신천대로 및 앞산순환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의 가로등 일제정비작업을 실시한다.
구간별 세부작업 추진일정은 첫날인 8일에는 신천대로 도시고속도로에서 침산교까지 고장등 수리(램프, 안정기 교체)와 노후 및 파손 글러브를 교체하고 9~10일에는 침산교~경대교, 11~12일에는 경대교~대봉교, 15~16일에는 대봉교~상동교 구간에 대해 정비를 실시한다.
또 17일에는 앞산순환도로(달비골~스파월드), 18일에는 신천동로 산격대교 그리고 마지막날인 19일에는 매천로 서변대교에 대해 고장등 수리와 노후 및 파손 글러브 교체 작업을 실시한다. 시설관리공단은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이 적은 심야시간대(오후 11시~오전 5시)에 정비작업을 실시하며, 우천시에는 순연하여 실시한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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