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개발公 사장 퇴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출자기관인 경북개발공사 엄이웅(59·사진) 사장이 임기를 4개월 앞두고 8일 퇴임한다.2003년 9월 3일 취임, 임기 3년을 채우지 못한 엄 사장은 "개인 사정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이의근 도지사의 남은 임기가 2개월 정도여서 후임자를 발령하지 않을 계획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주요 시설 장악에 관여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단장에게 징역 12년, 이상현 전 여...
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 케이케이㈜는 대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27년 '대구오...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의 사망 원인에 대한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강도 실험을 통해 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는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지질 변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165명이 사망하고 826명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