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교육과학연구원이 운영하는 토요휴업일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연구원은 지난 달 22일부터 과학탐구, 발명탐구, 별자리탐구, 과학탐구학습장체험 등 4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매주 다른 주제로 실험하는 과학탐구교실의 경우 내년 2월까지 흥미로운 실험들이 이어진다. 발명탐구교실은 '고정관념을 깨자', '창의달력 만들기' 등을 내용으로 탐구활동이 이루어지며, 별자리탐구교실은 천체의 일주운동 체험, 계절별 별자리 익히기와 태양 표면 관찰 등을 직접 할 수 있다. 또 환경관, 화석관 및 3개의 과학탐구학습장에서는 도우미의 상세한 안내와 함께 체험학습이 이루어진다.
매월 둘째, 넷째 토요 휴무일(과학탐구학습장 체험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며 지역 학생과 학부모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문의 053)760-3221
김재경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