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입쌀 공매 최저가 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밥쌀용 수입쌀의 공매 과정에서 그동안 적용 돼 온 최저 예정가가 9일부터 인하된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수입쌀의 유찰을 막고 낙찰물량이 확대될 수 있게 유찰 기준이 되는 최저 예정가를 낮춰 적용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최저 예정가가 처음으로 인하 적용되는 9일에는 미국산 칼로스 쌀 2천297t과 중국산 쌀 2천100t이 각각 공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유통공사 관계자는 "최저가는 미국산과 중국산이 다르지만 중국산도 소폭 낮출계획"이라며 "공매에 참가할 수 있는 등록업체는 계속 신청을 접수중"이라고 말했다.

유통공사는 그동안 주 1회 실시해온 공매도 이번주부터는 화요일과 목요일 등주 2회로 늘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