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일 대구 낮 기온 30.9℃…올 들어 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요일인 21일 대구·경북지역은 올 들어 가장 높은 낮 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본격적인 더위를 예고하는 초 여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 기상대에 따르면 21일 오후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0.9℃까지 치솟아 올 들어 가장 더웠던 것을 비롯, 상주 31.1℃, 의성 30.2℃, 영천 30.5℃, 안동 29.1℃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 안팎의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고기압 중심부에 위치한데다 강한 일사로 인해 평년보다 4℃가량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인 것.

22일에는 기압골 영향으로 곳에 따라 오후늦게 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거나 강풍이 예상돼 25℃ 가량의 평년 수준을 되찾겠다고 예보했다.

대구 기상대 측은 그러나 "23일과 24일 오후부터 구름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 27~28℃ 가량의 더위가 이어져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