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테크노파크-中과학원 MOU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과학원연구생원(Graduation School of the Chinese Academy of Science)과 과학기술교류 협력 촉진 및 기업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양국의 기업, 대학, 연구소 간의 과학기술교류와 협력 촉진을 위해 '기술이전', '인력양성', '과학기술분야 공동프로젝트 수행' 등에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사업단장은 "경북-베이징 상설테크노마크(BGT)가 지역 기업들의 중국 진출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 기관의 기술교류는 물론 인력파견 등 지역기업들의 사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보다 활발히 전개해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중국과학원연구생원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원(KAIST)과 비교될 수 있는 곳으로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과학기술연구중심 대학원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