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과학원연구생원(Graduation School of the Chinese Academy of Science)과 과학기술교류 협력 촉진 및 기업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양국의 기업, 대학, 연구소 간의 과학기술교류와 협력 촉진을 위해 '기술이전', '인력양성', '과학기술분야 공동프로젝트 수행' 등에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사업단장은 "경북-베이징 상설테크노마크(BGT)가 지역 기업들의 중국 진출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 기관의 기술교류는 물론 인력파견 등 지역기업들의 사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보다 활발히 전개해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중국과학원연구생원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원(KAIST)과 비교될 수 있는 곳으로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과학기술연구중심 대학원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