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시간대 대구 동구 신암동 열린우리당 박혜정(동구 기초의원 가 선거구 출마) 후보의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시가 10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났다.
이 후보 사무실 관계자는 "출입문 잠금장치를 부순 뒤 침입, 각종 서류를 뒤져 본 흔적이 발견됐다."며 "디지털카메라 등 다른 물품은 놔두고 주문한 뒤 오래 기다려야 살 수 있는 문자메시지 발송용 특수 휴대전화만 훔쳐 갔다"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