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약수터 4곳 대장균군 검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약수터 16곳에 대한수질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4곳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달 달서구 6곳, 남구 5곳, 동구 3곳, 남구 2곳 등 약수터 16곳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4곳에서 대장균군 등이 검출됐다.

달서구 매자골 제2약수터는 총대장균군과 분원성대장균군, 여니시아 등이, 달서구달비골 약수터와 동구 도동 약수터는 총대장균군과 분원성대장균군이 각각 검출됐다.

또 남구 안일사 약수터는 총대장균군이 검출됐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박남표 미생물과장은 "질산성질소와 경도 등의 이화학적항목은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했지만 대장균군 등 미생물 항목에서 약수터 4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면서 "재검사를 한 뒤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