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현순 & 대구무용단 정기공연…30일 문예회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현순&대구무용단이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신명과 한의 한국적 몸짓'을 주제로 정기공연을 연다.

1부 '신명과 삶의 춤길'(안무 백현순)에서는 독특한 춤사위와 현란한 칼놀림을 바탕으로 재구성해 경상도지역의 호탕한 맛과 역동적인 기개가 돋보이는 '영남검무'와 도인법을 바탕으로 한국춤의 다양한 동작을 엮어 새롭게 만든 건강춤 '활인국무', '북춤', '한량무', '달구벌 덧배기춤' 등이 펼쳐진다.

'삶과 한의 춤길'을 표현할 2부 공연에서는 과거 전통적인 가부장권 사회에서 슬기롭게 살아온 우리 며느리들의 꿋꿋하고 당당한 모습과 현대 여성들의 모습을 담아낸 '벙어리 창(唱)'이 고경희 안무로 무대에 올려진다. 1만~2만 원. 053)254-8508.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