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학교 과학실서 폭발사고…10명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2시께 전남 광양시 K중학교 과학실에서 폭발 사고가 나 이 학교 3학년 최모(16)양 등 2명이 얼굴 부위에 3도 화상을 입는 등 학생 10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교실안에는 여교사 이모씨를 비롯 학생 35명이 조를 나눠 메탄올 불꽃 반응 실험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실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학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