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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피트, 딸 사진 공개해 수익금 기부하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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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새로 태어난 딸 샤일로 누벨 졸리-피트의 사진들을 곧 공개할 것이라고 외신들이 5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출산 이후 아직 한번도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졸리-피트 커플은 딸 샤일로의 사진을 처음 공개하면서 발생하는 이윤은 모두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공개될 사진들은 따로 촬영됐으며 사진 통신사인 게티이미지스(Getty Images)가 배급한다. 이번 사진 공개로 얼마의 기금이 어느 자선단체에 기부될 지는 발표되지 않았다.

졸리와 피트는 이날 공동성명문을 발표, "우리는 딸의 탄생을 기쁘게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개발도상국에서는 매년 200만 명의 아기들이 태어난 첫날 목숨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다. 이 아기들은 각국의 정부가 관심을 가져준다면 살릴 수 있는 생명"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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