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졸리-피트, 딸 사진 공개해 수익금 기부하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새로 태어난 딸 샤일로 누벨 졸리-피트의 사진들을 곧 공개할 것이라고 외신들이 5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출산 이후 아직 한번도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졸리-피트 커플은 딸 샤일로의 사진을 처음 공개하면서 발생하는 이윤은 모두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공개될 사진들은 따로 촬영됐으며 사진 통신사인 게티이미지스(Getty Images)가 배급한다. 이번 사진 공개로 얼마의 기금이 어느 자선단체에 기부될 지는 발표되지 않았다.

졸리와 피트는 이날 공동성명문을 발표, "우리는 딸의 탄생을 기쁘게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개발도상국에서는 매년 200만 명의 아기들이 태어난 첫날 목숨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다. 이 아기들은 각국의 정부가 관심을 가져준다면 살릴 수 있는 생명"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