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라질, 독일 훈련도 만원 사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6 독일 월드컵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인 브라질이 훈련장에도 많은 팬들을 불러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8일 독일 오펜바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브라질의 훈련 때 2만5천여명의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다고 AP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날 브라질의 훈련장에 오펜바하 스타디움을 홈 구장으로 쓰는 축구 선수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지만 일반 팬들은 티켓을 사야 입장이 가능하다.

암표상들의 출현을 방지하기 위해 1인당 최대 4장만 살 수 있도록 제한을 뒀을 정도다.

브라질은 독일에 입성하기 앞서 스위스 베기스에 훈련 캠프를 차렸을 때도 훈련 장면을 보려고 몰려든 팬들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