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마당' 연중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병원 등서 70여회 공연 예정

대구시는 문화소외지역과 소외계층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공연을 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마당'사업을 6월부터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마당사업은 지난 3월 지역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참여를 공모해 50개 사업이 접수됐다. 그 중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 국악, 오페라, 연극 등 각 장르의 18개 사업이 양로원, 소년원, 병동, 도시공원 등에서 연중 70여 회에 걸쳐 공연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의 실시로 하나 된 대구를 실현하는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053)803-3735.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