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 주최 5·31 지방선거 대구·경북 당선자 간담회가 9일 오후 5시 대구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간담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꽃피워 나갈 대구·경북 광역 및 기초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원 당선자들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일꾼으로 성실한 역할 수행을 당부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범일 대구시장 당선자와 김관용 경북도지사 당선자를 비롯해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대구·경북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당선자 517명 전원이 초청됐다. 또 대구·경북 각 기관단체장, 지역 국회의원, 경제계·언론계·학계·법조계·시민단체 대표 등 지역 각계 리더 200여 명도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조환길 매일신문사장과 조해녕 대구시장의 축하인사에 이어 참석한 당선자 모두를 영상물로 소개한다. 또 김범일 대구시장 당선자와 김관용 경북도지사 당선자가 나서 지역 발전을 이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대구·경북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중 최고령 당선자들이 대표 인사도 한다.
이날 축하연주는 경북도립교향악단 관악5중주가 담당한다. 축가는 테너 최덕술(경북대 음대 교수) 씨, 소프라노 최윤희(영남대 음대 교수) 씨가 듀엣으로 나선다. 대구은행과 대구도시가스가 공동 후원한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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