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괭이갈매기, 새끼 부화 '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괭이갈매기 집단 번식지인 독도에는 요즘 갈매기 새끼 부화가 한창이다.

벼랑끝 바위틈 풀포기에 의지한 둥지에는 부화한 새끼와 아직 깨어나지 못한 알을 품은 어미새가 외부 침입자를 경계하고 있다.

어미는 8∼9월이면 부화한 어린 새끼를 데리고 번식지를 떠나 바다생활을 시작하고 새끼는 3년쯤 자라 고양이 울음소리와 비슷한 소리를 내는 어미새가 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