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동브랜드 '쉬메릭' 참여업체 5개 추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공동브랜드관리협의회는 9일 공동브랜드 '쉬메릭(CHIMERIC)' 사용권 확대에 따라 ㈜로즈마리(이배철·침장류), 훈성산업(이종선·안경테, 선글라스), 부호체어원㈜(김노수·사무용의자), 곱따시(노현숙·유니폼, 단체복), 영신타올㈜(김용복·타올) 등 5개 업체를 추가 선정했다.

협의회는 지난 4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7개 품목,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공장실사, 품질검사, 경영능력 및 성과, 성장가능성, 수출 및 고용증대 등 심사를 거쳐 품목별 경쟁력 우위업체 5개를 선정했다.

대구시는 이달 중 '쉬메릭' 브랜드의 효율적인 관리 및 육성을 위해 선정된 업체와 브랜드 사용 약정 체결(약정기간: 3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