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COMOS 한국위원회 안동 워크샵 11일부터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네스코 산하 국제 문화유산 연구기관인 ICOMOS 한국위원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워크샵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동안 안동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다.

'대규모 관광이 전통역사 마을에 미친 영향'이라는 주제발표와 함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행사 뒤 국내외 ICOMOS 위원 50여명은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현지 답사, 안동지역 전체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여부를 심의하게 된다.

1964년 창립된 ICOMOS는 세계 각국에 있는 인류의 문화유산을 보존 연구하는 일을 맡고 있으며 본부는 프랑스 파리에 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