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COMOS 한국위원회 안동 워크샵 11일부터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네스코 산하 국제 문화유산 연구기관인 ICOMOS 한국위원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워크샵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동안 안동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다.

'대규모 관광이 전통역사 마을에 미친 영향'이라는 주제발표와 함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행사 뒤 국내외 ICOMOS 위원 50여명은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현지 답사, 안동지역 전체에 대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여부를 심의하게 된다.

1964년 창립된 ICOMOS는 세계 각국에 있는 인류의 문화유산을 보존 연구하는 일을 맡고 있으며 본부는 프랑스 파리에 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