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마철 수해예방 2군사령부 장병들도 나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 제2군사령부(군사령관 권영기 대장)는 해마다 장마철이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해를 막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사전 예방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군사령부는 이를 위해 190개 지역을 선정, 군사령관 등 각급부대 지휘관들이 직접 현장을 실사했으며, 실사 후에는 공사소요를 산출해 지방자치단체장들과 대책회의를 열었다.

군사령부는 수해예방공사와 관련, 지난 달부터 인력과 굴삭기 등 건설 장비 지원을 시작했다. 군사령부는 연인원 기준으로 장병 2만 6천여 명과 굴삭기 등 중장비 250여 대를 투입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