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린우리당,'서민경제회복 추진본부' 설치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은 12일 당 의장 직속기구로 '서민경제회복 추진본부'를 설치키로 했다.

우리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첫 전체회의를 열고 서민경제 회복에 거당적으로 나서는 것이 민심에 부합한다는 판단 아래 이같이 결정했다고 우상호 대변인이 전했다.

우 대변인은 "추진본부는 거당적인 서민경제 회복대책들을 하나씩 생산해 낼 것"이라며 "경제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가진 비중있는 인사들이 추진본부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당은 5·31 지방선거 패배 요인 분석과 향후 당 운영방향 토의를 위해 이번주 중 비공개로 지도부 워크숍을 소집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