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복사꽃가요제서 정선아 양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회 청도 복사꽃 청소년가요제에서 '기억상실'을 부른 정선아(광주 첨단고 2년·사진) 양이 대상인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금상은 임지현(부산 해동고 3년), 은상은 김이겸(부산 대천중 2년), 김호연(부산 예문여고 3년) 양이 입상했다.

떠오름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이 가요제는 지난 5월 예선을 통과한 16명이 본선에서 경쟁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