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열린 제1회 매일신문사장기 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능금(남구)이 청장년부, 북오(북구)가 50대부, 대구시청이 직장부에서 각각 우승했다.
최우수선수상은 청장년부 최득남(능금), 50대부 기영석(북오), 직장부 김효식(대구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능금의 박병주(8골), 중오의 최부성(4골), 대구은행의 김효년(5골)은 최다득점상을, 능금의 정순기, 북오의 최영익, 대구시청의 주영경 감독은 지도자상을 각각 받았다. 김기준 심판은 심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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