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사장기 생활축구서 능금·북오·대구시청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열린 제1회 매일신문사장기 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능금(남구)이 청장년부, 북오(북구)가 50대부, 대구시청이 직장부에서 각각 우승했다.

최우수선수상은 청장년부 최득남(능금), 50대부 기영석(북오), 직장부 김효식(대구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능금의 박병주(8골), 중오의 최부성(4골), 대구은행의 김효년(5골)은 최다득점상을, 능금의 정순기, 북오의 최영익, 대구시청의 주영경 감독은 지도자상을 각각 받았다. 김기준 심판은 심판상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