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투톱 체제로 공동대표에 장상 씨 유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은 12일 대표단회의를 열고 현행 한화갑(韓和甲) 대표 중심의 단일지도체제를 보완하기 위해 공동대표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상열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당세 확장과 외연 확대를 위해 차기 전당대회가 실시되는 내년 2월까지 공동대표제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르면 이달 내로 중앙위원회의를 열어 공동대표를 선출키로 했다. 공동대표에는 지난 2월 입당한 장상(張裳) 선대위원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