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골키퍼 가와구치 "한국을 본받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6 독일월드컵 일본팀의 골키퍼 가와구치 요시카쓰가 한국의 성공 사례를 본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와구치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과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들은 두려움 없이 공격한다"면서 한국의 공격 스타일을 모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가와구치는 "우리도 그러한 정신으로 무장할 필요가 있다. 우리도 결과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면서 "만약 지나치게 우려한다면 부정적인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호주에 1-3으로 역전패한 일본은 브라질에 져 1패를 안고 있는 크로아티아와 18일 물러설 수 없는 2차전을 벌인다.

가와구치는 "더는 밑질 것이 없다는 각오로 크로아티아와 경기에 임해야 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